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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은 색다르게 즐겨볼까”…켄싱턴호텔앤리조트, 요트·서핑 결합 패키지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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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6. 2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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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앤리조트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부산지역의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과 글로리콘도 해운대가 요트와 서핑 등이 포함된 패키지를 여름시즌에 선보인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부산지역의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과 글로리콘도 해운대가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익사이팅 서머’ 콘셉트의 요트 및 서핑 등의 수상 액티비티 체험이 포함된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은 럭셔리 요트 체험 관광이 포함된 ‘프라이빗 요트 패키지’를 내놨다. 야경이 아름다운 부산 광안리와 해운대 일대를 요트 위에서 바라보며 로맨틱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요트 투어 코스는 60분간이며, 수영만요트 경기장을 출발해 마린시티·동백섬·해운대·광안대교 순으로 부산의 명소를 모두 만끽할 수 있다.

글로리콘도 해운대는 국내 서핑 여행지 부산 송정해수욕장에서 짜릿한 서핑 체험이 포함된 ‘익사이팅 서머 서핑 패키지’를 선보인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파도타기를 도전하는 서퍼들을 위해 기획됐다.

‘익사이팅 서머 서핑 패키지’는 △객실 1박 △송정 서프베이 서핑 강습권(2매) △해수 온천 사우나 입장권(2인)으로 구성됐다. 송정 서프베이 서핑 강습권은 전문 강사의 서핑강습 2시간과 자유서핑 1시간이 주어진다.

서핑 입문지로 유명한 부산 송정해수욕장은 수심이 얕고, 파도가 적당해 초보 서퍼도 안전하게 서핑을 즐길 수 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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