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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은 럭셔리 요트 체험 관광이 포함된 ‘프라이빗 요트 패키지’를 내놨다. 야경이 아름다운 부산 광안리와 해운대 일대를 요트 위에서 바라보며 로맨틱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요트 투어 코스는 60분간이며, 수영만요트 경기장을 출발해 마린시티·동백섬·해운대·광안대교 순으로 부산의 명소를 모두 만끽할 수 있다.
글로리콘도 해운대는 국내 서핑 여행지 부산 송정해수욕장에서 짜릿한 서핑 체험이 포함된 ‘익사이팅 서머 서핑 패키지’를 선보인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파도타기를 도전하는 서퍼들을 위해 기획됐다.
‘익사이팅 서머 서핑 패키지’는 △객실 1박 △송정 서프베이 서핑 강습권(2매) △해수 온천 사우나 입장권(2인)으로 구성됐다. 송정 서프베이 서핑 강습권은 전문 강사의 서핑강습 2시간과 자유서핑 1시간이 주어진다.
서핑 입문지로 유명한 부산 송정해수욕장은 수심이 얕고, 파도가 적당해 초보 서퍼도 안전하게 서핑을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