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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문화예술 나눔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공연은 △11년 만에 재공연 되는 학전의 뮤지컬 ‘지하철 1호선’ △3.1운동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길 서울예술단 레퍼토리 창작가무극 ‘윤동주, 달을 쏘다.’ △쇼팽의 음악을 재즈로 각색한 신현필X고희안의 듀오콘서트 ‘Dear Chopin’ △안숙선, 남상일의 ‘토선생, 용궁가다’ △극단 물결의 연극 ‘밑바닥에서’ 등 총 5개 작품이다.
다음 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수준 높고 다양한 공연을 안성맞춤아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시는 전체 객석 중 30%를 문화 소외계층을 초청해 관람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4개 공연 중 3개 공연은 연속 매진으로 시민 문화향유의 장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또 평균 객석점유율 95%에 유료관객 2544명이 공연장을 찾아 인구대비 문화향유 참여율이 매우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