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일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워싱턴주에서 생산한 체리를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7월2일 체리데이를 기념해 스위트 체리의 대표산지인 워싱턴주에서 생산된 체리를 전점 지하 슈퍼마켓에서 7월 한달간 선보인다. 워싱턴주의 체리는 캘리포니아 산지의 체리에 비해 고지대에서 재배돼 신맛이 적고 단맛이 뛰어나다. 오는 1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앱 쿠폰 소지 고객에 한해 굵은 과수로 엄선한 체리 한 팩을 1만5800원(700g 기준·정상가 1만7800원)에 판매한다. /제공=신세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