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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은 최근 글로벌 명품 브랜드 크리스찬 루부탱·구찌 뷰티 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파슬그룹까지 입점시키며 글로벌 메카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파슬그룹이 공식 수입하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시계 및 주얼리 제품을 준비했으며. 특히 주얼리 제품은 신세계면세점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마이클 코어스 주얼리도 오는 12일 파슬그룹 정식 매장 내에 입점할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은 파슬그룹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팝업스토어 방문 인증샷을 개인 SNS에서 공유하고 파슬그룹 본 매장에서 엠포리오 아르마니 또는 마이클 코어스 주얼리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특별 사은품을 증정한다.
7월 말에서 8월 초 파슬그룹과 함께 신세계면세점 공식 SNS에서 퀴즈이벤트도 진행, 10명을 추첨해 엠포리오 아르마니 커프스 링크(3명)와 드로우 스트링 백팩(7명)을 증정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의 매장 오픈부터 팝업스토어까지 국내 면세 단독으로, 그리고 가장 먼저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럭셔리 브랜드들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는 비교 불가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명품 브랜드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세계면세점]파슬코리아 매장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7m/05d/20190705010006703000360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