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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출시 10주 만에 200만개 판매…헬스·홈트족에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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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7. 0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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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사진자료] 닥터유 단백질바 제품 이미지
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바’가 출시 10주 만에 누적판매량 200만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닥터유 단백질바’는 지난 4월 출시 이후 6주 만에 100만개 판매량을 돌파한 데 이어 4주 만에 다시 100만개가 판매됐다. 이른 여름이 시작되면서 체중·체형관리 인구가 늘며 판매에 ‘가속도’가 붙었다고 오리온 측은 분석했다.

‘닥터유 단백질바’는 계란 2개 분량에 달하는 단백질 12g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헬스·홈트레이닝족 등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소비자들에게 입소문을 타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슈퍼푸드 렌틸콩과 아몬드·땅콩 등 견과류를 넣어 영양 성분을 강화했으며, 일반 단백질 강화식품과 달리 맛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오리온 관계자는 “닥터유 단백질바가 헬스·홈트족들 사이에서 편의성과 높은 가성비 등으로 입소문이 나며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체형 및 체중관리를 위해 운동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단백질바 시장을 선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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