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용노동부평택지청, 찾아가는 현장 설명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08010004485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9. 07. 08. 09: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산업단지 현장 직접 찾아가는 현장 설명회
고용노동부평택지청, 찾아가는 현장 설명회 개최
고용노동부평택지청 전경
고용노동부평택지청은 지역 내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애로를 해소하고 일자리 및 기업지원, 근로시간 단축 등 주요 고용노동행정 현안에 대한 지원 설명회를 오는 18일부터 산업단지 현장을 찾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경기도 내 산업단지가 가장 많은 지역적 특성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들이 거리·시간 등의 제약으로 고용노동행정 지원서비스를 제대로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내 산업단지 36곳 중 10개 업체 이상 가동 중인 20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설명회에선 근로감독관이 직접 근로시간 단축 및 최저임금 등 노동 관련 이슈를 상세히 설명한다. 또 취업 및 기업지원 담당자가 괜찮은 일자리 발굴을 위해 지자체 (일자리센터) 및 상공회의소 (중장년일자리센터)와 연계 추진 중인 ‘손에 손잡고(JOB GO)’등 구인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채용지원 서비스를 편다.

아울러 청년층 채용 지원을 위한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 근로시간 단축 지원을 위한 일자리 함께하기 등 중소기업을 위한 여러 기업지원 제도도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평택지청은 상반기에도 자동차부품 업체인 ㈜만도 협력업체를 시작으로 쌍용차·삼성전자(주) 등 원청사 협력업체 121개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 참석 기업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이정인 지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기업 애로 해소에 적극 나설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자리 문제 해결 및 기업지원 강화, 근로시간단축 및 최저임금 지원 등 중요 고용노동정책이 산업 현장에 조기 안착될 수 있도록 현장중심 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