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청도군에 따르면 이번 실버가요제는 지역에 거주하는 60세 이상의 주민을 대상으로 예심을 통해 본선 진출자 12팀을 확정한 후 오후 3시부터 수상자 선정(대상 포함 7팀)을 위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다.
또 진짜 멋쟁이로 유명한 가수 진국이를 비롯한 신송, 설현정 등 지역의 많은 연예예술인들의 축하공연으로 무더운 여름 날씨에 지친 노인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전한 여가생활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어르신들의 숨은 노래 실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한마당 잔치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