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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는 지난 4월 첫선을 보인 서울신라호텔의 ‘루프탑가든’이 지난 6월 한달간 이용률이 전월 대비 10% 이상 증가하며 서울신라호텔의 ‘호캉스’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호텔신라는 실속 있는 구성과 트렌디한 분위기가 2030 젊은 세대의 취향을 저격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루프탑 가든’ 이용객들은 루프탑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다이닝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야외수영장인 ‘어번 아일랜드’도 온종일 이용할 수 있는 만족도가 높다. 또한 아웃도어 라운지 분위기 속에서 감각적인 도심의 아름다움을 강조해 젊은 고객들의 관심을 얻는 데도 성공했다.
‘루프탑 가든’의 인기에 서울신라호텔은 매주 금·토요일에만 운영하던 것을 7~8월 동안 매일 저녁 8시부터 밤 12시까지로 연장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신라호텔] 루프탑 가든 메뉴 야경](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7m/10d/20190710010011406000630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