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百, 여름정기세일 마지막 3일 대형행사로 매출 극대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11010006866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7. 11. 08: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2일 단 하루 '40Show'서 셀리턴 LED 마스크 40개 한정 64만원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여름 정기세일 마지막 주말을 앞두고 대형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롯데백화점 여름 정기 세일 첫날인 지난달 28일 행사장 모습.
“세일 마지막 3일을 잡아라!”

롯데백화점이 여름 정기세일 마지막 주말을 앞두고 대형행사로 유종의 미를 거둔다.

롯데백화점은 12일 단 하루 동안 창립 40주년 기념 특별행사 ‘40Show(사십쇼)’ 등 여름 정기세일 마지막 날인 14일까지 대형행사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6월28일부터 7월9일까지 진행된 여름 정기세일 기간 식기·홈데코 매출이 전년 대비 639.4%, 해외패션이 32.6%, 남성 컨템포러리가 26.3% 등 매출이 오르는 호조를 보여 대형행사로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우선 12일 단 하루 펼쳐지는 특별행사 ‘40Show(사십쇼)’에서는 정가 175만원인 피부관리 기구 ‘셀리턴 LED 마스크’를 40개 한정으로 64만원에 판매한다.

잠실점에서는 12일부터 16일까지 박홍근·알레르망·코지네스트·비너스 등 17개 침구·란제리 브랜드가 참여하는 ‘여름 침구 차렵·인견&인기 란제리 특집전’을 연다. 여름 대표 침구인 차렵과 인견 소재의 침구와 란제리를 최대 70% 할인판매한다.

같은 기간 진도모피·에이드피요르·국제모피 등 6개 유명 모피 브랜드가 참여하는 ‘2019 모피 샘플 특가전’도 열어 샘플상품을 최대 80%, 2019년 봄·여름에 출시된 상품을 60% 할인한다.

아웃렛에서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은 12일부터 ‘나이키 팩토리’의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하고, 루이까또즈·슈콤마보니·락포트·사만사타바사 등 인기 핸드백·신발 브랜드의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는 ‘슈즈 앤 백 페스티벌’도 연다.

리빙 전문관인 세종 엘큐브에서는 12일부터 14일까지 포트메리온·덴비·폴란드 테이블웨어 등 인기 주방 용품과 식기를 최대 8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정동혁 롯데백화점 수도권1지역장은 “롯데백화점은 이번 여름 정기 세일로 고객들에게 인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창립 40주년을 맞는 오는 11월에는 더 큰 행사로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