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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소방서, 찾아가는 응급처치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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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9. 07. 1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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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및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송탄소방서, 찾아가는 응급처치교육 실시
경기 평택시에 소재한 장당중학교에서 찾아가는 응급처치교육을 하고 있는 송탄소방서 의용소방대 119수호천사
경기 송탄소방서는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7월 한달간 의용소방대 119수호천사 인력을 활용해 유치원 및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응급처치 교육을 하고있다.

이번 교육은 평택교육지원청과의 업무협약체결을 시작으로 학생안전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했다. 생명지킴이 119수호천사로 불리는 의용소방대원 심폐소생술 강사가 학생들이 여러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식 송탄소방서장은 “심폐소생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찾아가는 응급처치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심폐소생술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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