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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파스쿠찌’ “흑당 열기 이어간다”…신제품 흑당 펄 음료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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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7. 2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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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보도자료] 파스쿠찌, 흑당 펄 음료 2종 추가 출시
SPC그룹이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25일 흑당이 들어간 펄 음료 2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유맛의 피오르디 젤라또와 얼음을 넣고 갈아낸 스무디 음료에 흑당에 절인 펄이 들어간 ‘흑당 펄 밀크 그라니따’와 진한 흑당 라떼에 콜드브루샷을 더해 깊은 풍미를 한층 더한 ‘흑당 펄 콜드브루 라떼’ 등이다.

이번 흑당 펄 음료 신제품은 지난 5월9일 출시해 30만잔 판매를 돌파한 ‘흑당 펄 라떼’와 ‘흑당 펄 밀크티’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했다.

또한 흑당시럽·타피오카 펄·달고나·천일염 젤라또의 색다른 조합이 돋보이는 ‘흑당이달고나빙산’ 빙수도 지난 4월23일 출시해 큰 호응을 얻는 등 흑당을 원료로 선보인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파스쿠찌 마케팅 담당자는 “흑당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아 다채로운 타입의 음료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트렌디한 재료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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