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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만도 브레이크 공장이 위치한 평택지역 중학생 30여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다양한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인생의 목표를 세우며, 자신의 비전과 가치를 스스로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맨투맨 멘토링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대학생으로 구성된 멘토들은 캠프 기간 내내 맨티와 함께 했으며,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적성을 찾아주는 역할을 담당했다. 또한 올해는 미술·음악·마술공연 등 다양한 예술문화 프로그램을 추가해 전년보다 더욱 내실 있는 행사를 구성했다.
정응균 한라그룹 상무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원하는 가치를 찾아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한라그룹은 향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