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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9. 07. 2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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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하는 자율방재단의 활동 격려
평택시, 폭염 대비 자율방재단 간담회 가져
26일 평택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폭염 대비 자율방재단 간담회
경기 평택시는 26일 22개 읍.면.동 자율방재단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여름철 폭염 대비 자율방재단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평택시의 안전을 위해 매년 헌신하는 자율방재단의 활동을 격려하고, 장마 이후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 예찰 활동, 홀몸노인.쪽방촌 등 폭염 취약계층 거주지역 방문 점검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평택시는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예방과 복구활동에 자율방재단의 협조를 구했으며, 폭염 관련 우수사례 공유와 미흡한 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정장선 시장은 “매년 여름 현장에서 수고해주시는 읍.면.동 지역방재단장님 및 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한 자율방재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평택시 22개 읍.면.동 자율방재단장은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가지고 자연재난 대처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율방재단의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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