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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평택시에 따르면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2022년도까지 청년농업인 100명을 선발 육성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평택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설명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했다.
수도작, 과수, 특용작물, 축산 등 다양한 작목을 경영하는 청년 농업인들이 참석했으며 초기 자본이 많이 소요되는 청년농업인을 위한 보조 지원 확대 및 영농 폐기물 수거 방안 개선 등 기성세대의 농업인도 함께하는 농업 시책 추진을 적극 건의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전국적으로 농업·농촌이 고령화 되는 상황에서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농업분야에 진출 평택시 농업에 활기를 불어 넣는 시간이었다”며 “농업을 선택한 청년들이 영농초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평택시 농업의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