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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 Lounge’는 회사의 내부 슬로건인 ‘Be the Creator’를 직원들이 경험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브랜드 디자인 가이드를 적용한 인테리어로 꾸민 상시 오픈형 공간으로, 다양한 업무 및 휴식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보드판, 포스트잇, 무선충전기 등을 비치해 창의적인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회의 공간 및 긴 의자에 누구든 자유롭게 앉아 소통하며 협업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했으며, 혼자 조용히 업무에 집중 할 수 있는 1인 공간도 마련했다.
직원들이 휴식 시간을 활용해 피로를 풀 수 있는 안마의자를 비치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으며, 휴게 공간을 통해 업무 연결성이 적어 함께 근무할 기회가 없었던 직원들과도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직원들이 새로운 브랜드 비전과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업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구류에 브랜드 모티프를 담아 제작해 전 직원에게 배포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NH투자증권 경영전략본부장 상무는 “직원들의 창의성 향상을 돕기 위해 업무 공간에 신선한 변화를 주고자 했다”며 “새로운 공간에서 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발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지난 5월 ‘INVESTMENT CULTURE CREATOR’를 브랜드 비전으로 설정하고, 내부 슬로건으로 ‘Be the creator’를, 외부 슬로건으로 ‘투자, 문화가 되다’로 각종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