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지역 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01010000156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19. 08. 01. 09: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BNK부산은행 본점
BNK부산은행 본점/ 제공=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서울시 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부산은행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서울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지역 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 및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에 5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총 75억원의 협약보증대출을 지원키로 했다.

지원 대상은 서울지역에 본사와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최대 8억원까지 협약보증대출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보증료 연 0.20%(5년간, 최대 1.0%), 대출금리는 최대 0.70%까지 감면 받을 수 있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