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BNK경남은행, ‘오늘은 양파DAY’ 맞아 지점 방문고객들 양파 나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01010000475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19. 08. 01. 13: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늘은 양파데이-1
BNK경남은행 직원들이 1일 지역 양파 농가를 위해 ‘오늘은 양파DAY’를 실시, 영업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양파를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 /제공=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1일 양파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양파 농가를 위해 ‘오늘은 양파DAY’를 실시했다.

전국 161곳 전 영업점에서 동시 진행된 오늘은 앙파DAY는 영업점을 선착순 방문한 고객들에게 양파 1망(5kg)을 무료로 나눠줬다.

영업부를 찾은 이영순 씨는 “최근 양파 가격이 폭락해 지역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졌다라는 소식을 듣고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서 마음이 아팠다”라며 “오늘 받은 양파를 맛있게 요리해 가족의 건강도 챙기고 양파 재배 농가도 돕겠다”고 전했다.

김두용 사회공헌팀 팀장은 “양파를 대량으로 수매한 뒤 나눠주는 양파 소비 촉진 운동을 통해 지역 양파 농가의 시름이 조금이나마 줄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BNK경남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달 24일 2000만원을 들여 창녕군이 추천한 양파 농가의 양파 5000망(1망 5kg, 25톤)을 수매한바 있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