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은행-KT, 소호대출·모바일 마케팅 업무협약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02010001183

글자크기

닫기

조은국 기자

승인 : 2019. 08. 02. 14: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업무협약 사진1
부산은행은 2일 KT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KT와 ‘소호대출·모바일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빈대인 부산은행장(오른쪽)과 구현모 KT Customer&Media부문장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부산은행
부산은행이 KT와 협업해 금융과 통신이 융합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개인사업자에게 제공한다. 부산은행은 2일 KT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KT와 ‘소호대출·모바일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KT 모바일 신규 가입자가 부산은행 썸뱅크 모바일 앱을 통해 ‘소호프리미엄대출’을 신청하면 다양한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대출은 최대 1억원까지 받을 수 있다. 오는 9일부터 3개월간의 프로모션 기간 동안 특별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이 기간에 부산은행 썸뱅크 모바일앱에서 KT가입 인증쿠폰을 입력하면 최대 0.2%까지 대출 금리를 우대 받아 최저 연 3.28%(현재기준)의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또 소호프리미엄대출을 받은 소비자는 한국신용데이터의 카카오톡 기반 모바일 매출관리 서비스인 ‘캐시노트’를 1년 5개월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KT모바일과 IPTV를 동시에 가입하면 1만원 상당의 IPTV VOD 쿠폰도 KT에서 제공한다.

빈대인 부산은행장은 “이번 KT와의 협약을 통해 금융과 통신의 성공적인 융합으로 개인사업자들에게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혁신적인 서비스 발굴을 위해 협업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조은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