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 신입사원들과 소통 강화 나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02010001214

글자크기

닫기

조은국 기자

승인 : 2019. 08. 02. 14: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보도자료) 한화생명 여승주사장 신입사원들과 토크쇼 진행1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은 지난 1일 한화생명 라이프 파크에서 상반기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공감’ with CEO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여승주 사장은 발상의 전환, 변화와 혁신으로 거듭나기를 주문했다. /제공=한화생명
“기존의 틀을 깨고 변화를 주도해 나가길 바랍니다.”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이 올해 상반기 입사한 신입사원들에게 강조한 말이다. 여승주 사장은 지난 1일 경기도 용인시 한화생명 연수원 라이프 파크(Life Park)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된 신입사원들과의 토크쇼에서 “발상의 전환과 변화, 혁신으로 거듭나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기존 가치관의 개선 또는 보완이 아닌 시장을 완전 뒤엎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작은 성취는 큰 성공을 만드는 원천이기 때문에 꿈에 날짜를 넣어 목표를 만들고, 목표를 시간으로 나누어 계획을 세우라”고 말했다. 이어 “73년의 훌륭한 문화를 갖고 있는 한화생명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신입사원으로서 좋은 문화는 계승하고, 개선할 문화는 지금 이 순간부터 바꿔 나가자”면서 ‘실용’과 ‘실리’, ‘실행’을 실천의 방법으로 제시했다.

한편,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35명은 한화생명 라이프 파크(Life Park) 에서 총 8박 10일간의 입문과정을 이수했다. 기존의 강의식 교육을 벗어나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참여형 교육으로 이뤄졌다. 신입사원들은 지역단에 배치돼 3개월 간 생명보험 영업 현장 체험을 실시한다.
조은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