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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정치와 경제는 물론 인민생활, 여성, 교육, 보건의료, 과학, 종교, 군사, 대남관계, 역사 등 사회 전반에 대해 모두 13개 주제로 알려주는 책이다.
‘이젠 말할 수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부제로 한 이 책은 지난해 4월 27일 남북 최고지도자의 4.27판문점선언을 계기로 설립된 민간연구소 4.27시대연구원이 창립 1주년(7월 21일)을 맞아 발간했다.
한충목 4.27시대연구원 원장은 “이 책의 목적은 북을 미화,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북을 보려는 시도”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