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진 연구원은 “톡보드는 현재 300여개 광고주가 클로즈 베타에 참여하고 있으며 일매출은 2~3억원 수준”이라며 “오픈베타 개시 이후 카카오모먼트를 통한 광고주 풀 확대와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분기 매출액 7330억원, 영업이익 405억원으로 광고와 커머스 등 톡과 포털의 메인 비지니스가 견조한 성장세를 거뒀고 유료 컨텐츠 부문 역시 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며 “카카오페이 2분기 거래대금은 11조4000억원으로 양호한 성장세”라고 설명했다.
이어 “톡뮤직 플레이어와 톡프로필 개선에 힘입어 뮤직 매출이 5% 가량 성장했다”며 “올해는 톡보드 효과에 힘입은 광고 및 연계 커머스의 동반성장 등으로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