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1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이탈리(EATALY)’에서 트러플을 활용해 만든 요리와 식료품을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판교점 프리미엄 식문화 공간 ‘이탈리’에서 ‘트러플(송로버섯) 페스티벌’을 열고 트러플을 활용해 만든 다양한 요리와 식료품 20여종을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트러플 까르보나라(3만2000원)·트러플 스테이크(5만5000원)·트러플 브루스케타(2만5000원) 등이며, 화이트 트러플 오일(250ml·3만500원)·화이트 트러플 솔트(100g·2만8000원)등도 함께 판매한다./제공=현대백화점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