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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비장애청소년들의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장애인청소년에게는 공동체 생활에 적응능력을 기르고 캠프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캠프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청소년 각 10명씩 1:1로 짝을 이뤄 1박2일동안 야영장 글램핑 텐트에서 숙박을 하며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캠프활동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청소년들이 함께 야영장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고 식사를 함께 준비하며 친목을 다질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게임과 퀴즈를 통해 단합심을 기르고 독립심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