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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프로골프단도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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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19. 09. 0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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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프로골프단은 2일 여의도 NH투자증권 영업부금융센터에서 ‘NH-Amundi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하는 행사를 가졌다. (왼쪽부터) 이강신 수석부사장, 이가영 프로, 이승현 프로, 정윤지 프로, 심기필 경영지원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프로골프단 소속인 이승현, 이가영, 정윤지 프로도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행렬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 세 선수는 이날 여의도 NH투자증권 영업부금융센터에서 ‘NH-Amundi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에 가입했다.

14일 NH아문디자산운용에서 출시한 이 펀드는 글로벌 무역 여건 변화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부품·소재·장비 관련 기업이나 글로벌 경쟁력·성장성을 갖춘 국내 기업들에 주로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다.

지난달 22일 정영채 사장을 필두로 이사회와 본사 부서장들이 잇따라 가입하고 있으며 소속 골프선수인 박민지 프로도 가입에 동참했다.

한편, ‘NH-Amundi 필승코리아 펀드’는 출시 이후 많은 많은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8월 29일 기준 400억원이 넘게 모집됐다.

필승코리아 펀드는 국민들이 참여하고 그 수익이 기업에 돌아갈 수 있도록 운용보수와 판매보수를 낮춰 수익률을 높이는 한편, 운용보수의 50%를 공익기금으로 적립해 기초과학 분야 발전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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