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3일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추석 제수용으로 좋을 명품 대과(大果)를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른 추석에 대비해 청과 바이어들이 적극적으로 산지확대와 상품 수급에 나서며 명품 대과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대비했다. 명품 사과 산지로 유명한 충북지역 외에 안동·대구의 농협 등과 연계해 대과 물량을 확보, 예년 수준의 가격에 질 좋은 사과를 만나볼 수 있다. 배는 화성 일대의 명품 배 생산자로 유명한 신창수 생산자와 충남 성환의 안양골 영농조합 소속 우수 농가에서 재배한 최상품을 엄선해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5 STAR 명품 사과(16만원)’ ‘5 STAR 명품 배(13만원)’ ‘알찬 사과, 배 세트(7만5000원)’ 등이 있다./제공=신세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