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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는 올초 설 명절에도 불우이웃돕기의 일환으로 평택사랑상품권 500만원을 기부했으며, 지역 내 신장동 소재 다자녀가족(7자녀)을 지난 2017년 1월부터 매월 50만원씩 3년 동안 연말까지 총 18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평택 남부 및 북부노인복지관, 성육보육원 등에 임원 및 직원들이 동참해 배식봉사 등의 노력봉사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내 불우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