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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서울 본점을 비롯해 대부분의 점포가 추석 전날과 당일인 12일과 13일 문을 닫는다. 부산 센텀시티점과 대구 상인점, 마산점 등 3개 점포는 13일과 14일 휴무다.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과 미아점·중동점·킨텍스점·디큐브시티·판교점·대구점·울산점·충청점 등 9개 점포가 12~13일 휴점하고, 압구정본점·천호점·신촌점·목동점·부산점·울산동구점 등 6개 점포는 13~14일에 문을 닫는다.
신세계백화점은 전 점포가 추석 전날인 12일과 13일 이틀간 휴점에 들어간다. 단 스타필드 하남에 입점해 있는 하남점은 13일 추석 당일 하루만 문을 닫고, 본점은 13일과 14일 휴점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추석 연휴 기간 각 지점별로 이틀간 휴무일을 갖는다. 압구정동 명품관은 13일과 14일 쉬고, 이외 지점인 타임월드·센터시티·수원점·진주점 등은 12일과 13일이 휴무일이다.
대형마트는 대목인 추석을 앞두고 의무휴무일로 8일 대부분의 점포가 문을 닫는다. 이마트는 하남·의정부·일산·남양주 지역 포함 65개 점포가 8일 문을 연다고 전했다.
추석 당일인 13일에 문을 닫는 점포는 159개 점포 중 54곳이다. 의정부·일산·파주 등이 해당된다. 서울·부산·인천·대구·광주·대전 등 주요 지역은 대부분 정상영업한다.
홈플러스는 아직 지자체와의 의무휴업일 조정협의가 완료되지 않은 곳이 일부 있어 변동의 여지가 있지만 13일 휴무 점포는 30개 점포다. 30개 점포는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기존 의무휴업일을 13일로 변경한 곳이다.
특히 8일 휴무일을 13일로 변경한 곳은 의정부·인하·인천숭의·화성향남·화성동탄·병점·김해·창원·마산·진해 등 10개 점포다.
강동은 22일 휴무일을 13일로 변경했고, 킨텍스·고양터미널·일산·경기하남·파주문산·파주운정·포천송우·평촌·안양·계룡·원주·구미·보령·경산 등 14개 점포는 11일 휴무일을 13일로 바꿨다.
안산과 안산선부·안산고잔 등은 10일 휴무일을 13일로 변경했다. 9일 휴무일인 논산도 13일에 쉰다.
서귀포점은 명절 당일 의무휴업일로 문을 닫는다.
이외 110개 점포는 추석 당일을 비롯해 추석 연휴 기간 내내 정상 영업을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124개 점포 중 추석 당인에 고양점·주엽점·의왕점·김해점 등 39개 점포가 의무휴업일로 쉬고, 서울·부산 등 주요 지역의 대부분 점포는 정상영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