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우석제 안성시장, 제13호 태풍 링링 상황 대응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908010004778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9. 09. 08. 10: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하며 태풍 상황 대응
안성시, 태풍 긴급상황판단회의 가져
우석제 안성시장(가운데)이 지난 7일 안성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제13호 태풍 링링 상황 대응을 위한 긴급상황판단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제공=안성시
경기 안성시는 지난 7일 새벽 4시 안성시 전역에 태풍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우석제 안성시장 지휘아래 안성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며 태풍 상황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빠르게 북상 중인 태풍 ‘링링’은 7일 정오부터 수도권지역을 거쳐 오후 3시쯤 황해도에 상륙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하고 있다.

안성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CCTV, 재난방송, 인터넷 등으로 기상상황을 주시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 하에 피해상황 접수 및 현장조치를 통해 2차 피해 방지와 인명 구조· 구급을 최우선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강풍으로 인한 도로변에 쓰러진 가로수, 옥외광고물, 노후간판 파손 등 피해접수 지역에 신속히 출동해 안전조치를 시행했다. 또 하천변, 급경사지, 절개지 및 인명피해우려지역 등에 대해 각 읍.면.동별로 현장 수시 순찰을 강화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지난 6일과 7일 긴급상황판단회의를 주재하고 제13호 태풍 ‘링링’은 강우보다 강풍에 유의해서 대처해야 함을 강조하며 인명피해는 제로화, 재산피해는 최소화를 위한 세심한 대처를 지시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