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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원장은 이날 ‘신한 SOHO 성공지원 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자영업자에 대한 내실있는 컨설팅 지원을 당부하며 이같이 말했다.
신한은행은 이날 강남, 중부, 남부센터 등 서울지역 3곳에 SOHO 성공지원 센터를 동시 개소했다. SOHO지원센터는 자영업자가 방문해 경영, 금융애로에 대해 상담하고 컨설팅을 받을 수있는 지역별 자영업자 전문 컨설팅 센터다.
윤 원장은 이날 신한은행 관계자 및 컨설팅 자문위원들을 만나 경영컨설팅 지원체계와 컨설팅 성과 등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국내 자영업자는 지난 6월말 기준 685여만명으로, 일자리의 25%를 차지하고 있다. 윤 원장은 “궁극적으로 은행의 주요 고객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자영업자의 경영애로는 은행의 건전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며 “자영업자에 대한 경영컨설팅 실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신한 SOHO 성공지원 센터’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윤 원장은 “자영업자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언제든 방문해서 해결방안을 처방받을 수 있는 응급상담체계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선배 자영업자로 구성된 멘토단이 생생한 사업장 노하우를 후배에게 전수함으로써 자영업자 컨설팅의 선순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