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해운조합은 해운종사자의 협동조직을 통해 조합원의 경제적·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해운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49년에 ‘대한해운조합연합회’로 출범해 1962년에 지금의 이름으로 변경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문 장관을 비롯해 강창일·김성태·김학용·김삼화·오영훈·이용호·정유섭 국회의원, 정태순 한국선주협회 회장, 이정기 한국선급 회장, 이동빈 수협은행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문 장관은 축사를 통해 “국내·외 해운경기 침제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힘을 합쳐서 ‘변화를 넘어 희망으로’ 가는 또 다른 70년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하고 “정부도 연안선박 현대화, 유류세 보조, 선화주 상생 등 연안해운 활성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