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재 연구원은 “하반기 영업이익은 990억원으로 추정한다”며 “영암ESS연계 태양광발전소 등 신규 수주로 융합 사업 내 스마트그리그 수주잔고는 1100억원까지 회복됐으며 유럽 DC형 전력기기 매출 확대 및 환율 상승 등으로 수출 개선 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5676억원, 영업이익은 482억원으로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으로 사업부간 시너지 창출이 가능하게 됐다”며 “다만 화재 이후 불안 심리 확대, 재보험료 인상 등에 따른 설치 및 유지 비용 상승, REC 가격 폭락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등으로 침체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