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린아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순증 점포수는 263개였는데, 하반기는 전환점포를 중심으로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며 “높은 일매출액 수준, 높은 점주 배분율, FF구색의 다양함 등 강점이 있어 재계약 시장 내 타사 점주들의 전환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GS리테일의 2019년 연간 순증 점포수는 600개 이상을 전망한다”며 “수퍼마켓 부문은 가맹점, 소형점 위주 출범을 통해 수익성을 방어해 나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또 “랄라블라는 부진 점포 정리 작업이 이어지고 있고, 호텔 부문은 투숙률 개선과 더불어 안정적으로 성장중”이라며 “6~7호선 지하철 임대사업이 올해 10월 종료되는데 이에 따른 영업손실 축소도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