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성시청 정구단, 대만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 단체전 3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924010013086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9. 09. 24. 11: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성시,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 단체전 3위
대만 화롄 펑린컵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한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정구단. /제공=안성시
경기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정구단이 지난 19일부터 24일(현지시간)까지 6일간 대만 화롄현 펑린시에서 열린 ‘2019 대만 화롄 슬로우시티 펑린컵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여자단체전 3위의 성적을 거뒀다.

안성시는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한 안성시청 정구단 선수단이 준결승전에서 일본 국가대표팀을 만나 아쉽게 패했으나 대만 펑린시대표팀과 3·4위전 경기에서 2-1로 승리해 3위로 동메달을 거머줬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 대만, 일본,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등 11개국이 참가해 각국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한편 안성시청 정구단은 다음달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경기도선발팀 출전을 위해 훈련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