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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 본점’ 여의도역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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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9. 25.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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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2] 창고43 본점 이미지
창고43 본점
bhc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이 25일 ‘본점’을 오픈하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창고43 본점’은 지하철 5호선과 9호선이 교차하는 여의도역에서 도보 5분 이내에 위치한 여의도 백화점 M2층에 입점해 있으며, 약 163평에 총 268석 규모다. 넓은 홀에는 테이블석 156석이 준비돼 있고 비즈니스 미팅 및 가족 모임에 적합한 다인실 룸 12개도 갖추고 있다.

직장인들의 점심 및 저녁 회식 장소로는 물론 인근 주민들의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다. 창고43 본점은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 영업하며,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는 한우 궁중 미역국, 궁중 육개장 등 창고43만의 다양한 점심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창고43 본점은 오픈 기념으로 25일과 26일 양일간 창고43의 인기 점심 메뉴인 왕갈비탕과 육회비빔밥을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창고43 관계자는 “창고43은 지역적 특색을 이해하고 수요를 파악해 현재 여의도 내에서만 총 5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며 “창고43의 최고급 한우와 고품격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들이 접하실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지역에 진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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