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송탄소방서, ‘Best of 친절공무원’ 진현경 소방교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925010013810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9. 09. 25. 17: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전슬로건 공모당선자 표창 수여식 가져
송탄소방서, 안전슬로건 공모당선자 표창
Best of 친절공무원으로 선정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진현경 소방교
경기 송탄소방서는 25일 송탄소방서에서 Best of 친절공무원과 트라우마세이버로 선정된 직원과 안전슬로건 공모당선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경기도에서 2명을 선정하는 ‘Best of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진현경 소방교는 소방 해피콜에 친절한 대응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으며, 채종대 소방장 외 3명은 중증환자에게 정확하고 적극적인 현장처치로 생명을 구한 소방대원 등에게 수여하는 트라우마 세이버(중증환자 세이버)로 선정되어 엠블럼과 상장을 수여받았다.

윤동현 소방위는 ‘안전은 내손안에, 지키지 않으면 우리 손해’라는 안전슬로건을 제출해 송탄소방서 안전슬로건 공모에 당선되어 표창을 받았다.

이정식 송탄소방서장은 “소방공무원으로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화재예방 및 재난대응에 앞장서 지역안전에 더욱 힘써달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