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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체중조절용 식품 인증을 받은 ‘칼로리바란스’로 체중 조절은 기본이며 장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칼로리바란스’는 비타민 6종·나이아신·엽산이 1일 권장량의 25% 이상, 그 외 철분 등 4종의 영양소가 10% 이상 들어있다. 한끼 식사 수준의 균형 잡힌 영양 보충을 할 수 있어 체중조절에 도움이 된다.
‘칼로리바란스 파인애플’ 한통에는 고구마 1개보다 많은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여기에 천연 소화제로 불리는 ‘파인애플’로 상큼한 맛도 더했다. 파인애플은 바나나 1/2수준의 저칼로리에 단백질을 분해하는 ‘브로멜린’이 풍부해 소화가 잘 되는 대표적인 다이어트 과일이다. 당도가 2배 더 높은 태국산이라 맛과 향도 더 진하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고식이섬유와 상큼한 파인애플로 더 맛있고 영양 밸런스를 갖춘 건강 다이어트 식품으로 환영 받을 것”이라 자신했다.




![[보도사진] 칼로리바란스 파인애플](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9m/26d/20190926010025278001494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