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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금융대상]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수익률 1위...고객 자산증식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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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19. 09. 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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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덕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부회장
미래에셋생명이 변액보험 수익률에서 업계 1위를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초저금리 시대에 변액보험이 재테크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미래에셋생명이 변액보험 시장 최강자라는 타이틀을 공고히 하고 있는 것이다.

미래에셋생명은 글로벌 자산배분 원칙을 바탕으로 수익률과 실적 등 모든 면에서 국내 변액보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국내 변액보험펀드의 3년, 5년 총자산 수익률(8월 29일 기준)에서 미래에셋생명이 22개 생명보험사 중 1위를 차지했다. 3년 수익률 12%, 5년 수익률은 17.4%로 연평균 4%에 가까운 수익을 거뒀다.

미래에셋생명이 변액보험에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데는 전체 자산 중 66%를 글로벌 우량자산에 분산투자하고 있기 때문이다. 9% 대에 머물고 있는 생명보험업계 평균 해외투자 비중을 크게 웃돌고 있다.

아울러 업계 최초로 일임형 자산배분형 펀드인 ‘글로벌 MVP 펀드’ 시리즈를 운영하며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MVP펀드는 분기마다 자산관리 전문가가 글로벌 금융시장을 면밀히 점검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자산 리밸런싱을 실시한다. 이를 바탕으로 출시 5년 만에 순자산 1조4000억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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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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