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워커힐 서울 ‘뷰리퓨리:더프린세스’ 디저트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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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가을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 온 뷰리퓨리는 뷰티(Beauty)와 프루트(Fruit)의 프랑스어식 발음 ‘프뤼이’의 합성어로, 먹으면 아름다워지는 과일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올해는 유럽 왕실 왕녀들의 티 파티를 콘셉트로, ‘더프린세스(The Princess)’라는 부제를 달고 핑크와 화이트를 주요 컬러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디저트 뷔페 중앙에는 장미·수국·시드유카리 등 아름다운 생화로 장식된 핑크 컬러의 우아한 드레스가 자리해 있으며, 왕실 디저트 티 타임 분위기를 물씬 느끼게 하는 메인 디저트 테이블이 준비돼 있다. 고객이 자리하는 테이블에도 반짝이는 유리 선반·유리 구두·티아라 모양의 캔들 홀더·대표 일러스트가 담긴 쿠션 등의 소품이 마련돼 사랑스러운 파티의 분위기를 더해준다.
디저트는 워커힐 파티시에들이 왕관·드레스·진주 등 사랑스러운 아이템을 이용해 만든 왕관케이크·핑크드레스(레이스 모양의 생크림 케이크)·펄 마카롱 등 30여가지 이상의 메뉴가 준비돼 있다.
워커힐 ‘뷰리퓨리:더프린세스’는 12월1일까지 매주 토·일요일마다 로비라운지 ‘더파빌리온’에서 2부제로 운영된다. 1부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부는 오후 3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다.
△롯데호텔서울, ‘2019 머스트 비 르 루즈’ 디저트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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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9 머스트 비 르 루즈’ 프로모션은 지방시 뷰티의 대표 아이템으로 꼽히는 립스틱 ‘르 루즈’를 오마주해 특별한 디저트를 내놓는다. 먼저 IKA 세계요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나성주 제과 명인이 선보이는 웰컴 디쉬 3종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레드립 초콜릿’은 프랑스 발로나산 가나쉬 크림 초콜릿으로 붉은 입술 모양을 형상화했다. ‘쓰리톤 루즈 젤리’는 지방시의 신상 루즈 3종의 컬러를 신선한 산딸기·딸기·블루베리로 재현했다. 프랑스산 산딸기 퓨레를 사용한 프랑스식 마쉬멜로우 ‘산딸기 기모브’는 국내에서는 쉽게 맛보기 힘든 디저트 메뉴다.
프로모션 기간 디저트는 지방시에서 특별 제작한 티 트레이로 제공된다. 트레이에 제공되는 13종의 디저트를 2인이 함께 커피 또는 티와 즐길 수 있다. 오후 6시 이후에는 1만8000원을 추가하면 기본 음료 대신 알코올 음료로 교체할 수 있으며, 칵테일 4잔 혹은 스파클링 와인 무제한 중 선택할 수 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발롱드스윗’ 애프터눈티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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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드스윗 애프터눈티 세트’는 우아함과 여성스러움의 대명사인 ‘발레리나’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티 푸드(tea foods)로 구성되며, 발레의 뛰어오르는 동작인 ‘발롱’을 프로모션명에 차용했다. 특히 1947년 발레 슈즈로 시작해 현재는 파리 국립 발레단의 공식 발레슈즈로 사용되며 70년 이상 발레의 대명사로 불려온 레페토와 컬래보레이션을 진행, 기존 애프터눈 티 메뉴 외에도 특별한 2가지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우선 해당 메뉴를 주문 시, 라떼를 선택하는 고객에게는 호텔 바리스타가 춤추는 발레리나의 모습으로 장식한 아름다운 ‘발레리나 라떼아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자신만의 발레리나 슈즈를 장인의 손길로 만들 수 있는 레페토의 대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아뜰리에 서비스’에서 착안, 다양한 컬러의 마카롱 중 고객이 직접 원하는 마카롱을 선택해 즐길 수 있는 ‘아뜰리에 마카롱 서비스’도 준비된다.
애프터눈티 메뉴는 여왕의 과일로 알려진 가을 제철 과일 무화과를 주재료로 활용해 호텔 셰프가 구성했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호텔 숙박권 및 식사권, 레페토 슈즈 교환권과 키링 등을 경품으로 한 추첨이벤트도 진행된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어텀 에디션’ 애프터눈 퀄리티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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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눈 퀄리티 타임은 애프터눈 티를 즐기며 여유로운 오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모션으로, 계절별로 다른 구성의 디저트가 마련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벚꽃 에디션과 트로피컬 에디션에 이은 가을 편으로 무화과 타르트·단호박 치즈 케이크·홍시 판나코타·밤 티라미수·자두와 사과 밀푀유 등 10여 가지의 디저트로 구성된다. 음료는 커피 또는 차가 제공된다.
특히 반얀트리 서울의 호텔동 1층에 위치한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는 창 너머로 단풍으로 물들어가는 남산의 전경이 펼쳐져 애프터눈티를 즐기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기에 좋다.
운영 시간은 주중 오후 3시부터 5시30분까지다.
△콘래드 서울, ‘원 테이블 애프터눈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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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서울의 ‘원 테이블 애프터눈 티’는 매 시즌 계절에 잘 어울리는 다양한 음식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한 티푸드와 함께 티타임을 즐길 수 있다. 곡물빵과 훈제 연어 카나페, 계란과 송로버섯 큐브, 고트치즈 로쉐, 산다니엘 햄과 멜론, 볼로방과 캐비어, 피자 페이스트리 등의 세이버리와 스콘, 치즈 케이크, 마카롱 등을 포함한 스위츠 컬렉션이 한 테이블 가득 차려져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티푸드와 함께 로네펠트(Ronnefeldt) 티·커피 또는 샴페인과 함께 기호에 따라 즐길 수 있다. 37층에서 펼쳐지는 한강과 가을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오후를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2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다.
△파크 하얏트 서울, ‘플렌티폴 애프터눈 티’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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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눈 티의 아이템은 한국의 전통미를 담아 특별 제작한 파크 하얏트 서울만의 3단 도자기 트레이에 제공한다. 플렌티폴 애프터눈 티의 세이버리 아이템은 단호박·버섯·가자미·무화과 등 가을 제철 대표 재료를 창의적으로 활용한 아이템들로 풍성히 구성했다. 가자미 구이와 캐비아를 올린 ‘단호박 수프’, 볶은 버섯·양파·도토리묵·크림치즈·사워크림 등으로 속을 채운 ‘버섯 크레이프’, 오징어 먹물 식빵을 활용한 ‘연어 샌드위치’, 브리 치즈와 무화과 콤포트를 곁들인 ‘꼬또 햄’ 등이다.
홍시·팥·은행·옥수수 등을 활용해 가을의 달콤함을 담아 낸 디저트 아이템은 가을을 시각적으로도 표현해 사진으로 남기는 재미도 선사한다.
‘플렌티폴 애프터눈 티’ 세트 이용 시 수제 스콘과 신선한 제철 과일을 함께 제공한다. 또 구수하고 깔끔한 가을의 향을 지닌 메밀차를 비롯해 녹차·잭살·헛개나무 등의 다양한 프리미엄 차 또는 커피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세트에 포함된 모든 아이템은 당일 재료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