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6일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베리 브라더스 앤 러드(Berry Bros & Rudd·이하 BB&R)’ 이탈리아 대표 프리미엄 와인 3종을 소개하고 있다. BB&R은 1698년 설립, 영국 왕실에서 그 품질과 가치를 인증하는 브랜드에만 수여하는 로열 워런트를 소유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마스터 오브 와인(Master of Wine)이 소속된 영국의 대표적 와인회사다. 이번 와인은 BB&R 와인 디렉터이자 마스터 오브 와인인 마크 파르도가 오직 한국 소비자들만을 위해 단독 소싱한 것으로, ‘와인의 왕’이라 불리는 ‘바롤로(7만9000원)’를 비롯해 ‘네로다볼라(1만4900원)’ ‘몬테풀치아노 다부르조(1만8900원)’ 등 3종이다./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