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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는 개그맨 김준현과 가수 손나은을 모델로 발탁, 카스 특유의 신선하고 톡 쏘는 청량감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캬~’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광고에서 김준현은 ‘캬~’ 의성어를 맛깔스럽게 표현해 카스의 신선함을 실감나게 연출했으며, 가수 손나은은 특유의 통통 튀는 이미지로 카스의 청량한 매력을 강조해 젊은층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평이다.
‘캬~’ 광고영상은 ‘내 안의 김준현을 깨우다’라는 파격적인 소재 아래 카스의 신선함을 유쾌하고 익살스럽게 보여준다.
남은자 오비맥주 카스 브랜드 전무는 “‘가장 맛있는 맥주는 공장에서 갓 만든 신선한 맥주’라는 것이 맥주 업계의 오랜 정설”이라면서 “소비자들에게 언제나 ‘갓 만든 생맥주’처럼 신선한 맥주를 제공하고자 하는 카스의 노력을 ‘캬~’ 캠페인으로 상징적으로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1] 카스, 김준현-손나은과 ‘캬~’ 캠페인](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0m/08d/2019100801000698300042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