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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수’는 지난해 4월 누적 판매량 2000만병을 넘긴 데 이어 1억2000만병을 돌파, 약 1년6개월 만에 판매량이 급격히 상승했다. 특히 올 1월부터 9월까지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3% 신장하며 생수시장에서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편의점과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회사 측은 무료 정기배송·할인 프로모션 등의 차별화로 온라인몰에서 판매가 활발하다고 설명했다.
아워홈 지리산수는 지리산 국립공원 천왕봉남단 해발 550m 지역, 지하 200m에서 끌어올린 천연 암반수다. 지하수 오염 취약성 평가 (Drastic Index) 최상위 등급을 획득한 수원지에서 취수했다. 여기에 보틀링 설비 부문 세계 최고로 꼽히는 독일 크로네스 설비로 생산돼 믿고 마실 수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경쟁이 치열한 국내 생수시장에서 아워홈 지리산수의 가파른 판매량 상승은 상당히 의미가 있다”면서 “소비자에게 깨끗한 물맛을 선사하기 위해 취수부터 제조·배송 등 전 과정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아워홈 지리산수](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0m/16d/2019101601001421700084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