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할기일은 2020년 1월1일부터이며 해태제과식품은 상장 법인으로 존속해 신설회사의 발행 주식 100%를 배정받게 된다.
회사 측은 분할 목적에 대해 “사업 부문별로 전문성을 제고하고 시장환경 및 제도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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