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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는 맥주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붙이기 위해 라거 맥주인 ‘칼스버그’와 900년 전통의 벨기에 맥주 ‘그림버겐’으로 다양해진 소비자들의 취향을 만족시켜 수입맥주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전략이다.
‘그림버겐’은 1128년 수도원 지하창고에서 발효된 고품질의 효모를 사용해 만들어졌으며, 이후 3번의 수도원 큰 화재 속에서도 9세기 동안 고유의 레시피를 복원해 만들어져 품질이 뛰어나다. 또한 ‘그림버겐’은 칼스버그 그룹이 가지고 있는 에일 맥주 중 눈부신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맥주이기도 하다. 실제로 최근 5년간 세계적으로 연평균 14%의 판매 성장률을 보이며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골든블루는 국내 맥주시장이 대중적인 라거 스타일뿐 아니라 독특한 맛을 가진 에일 맥주의 선호도가 급격하게 높아지는 등 점차 다양화되고 있어 에일맥주인 ‘그림버겐’의 공식 수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림버겐은 대중적인 맛을 가진 밀맥주 계열인 ‘그림버겐블랑쉬’와 새로운 스타일의 앰버맥주 ‘그림버겐 더블앰버’ 등 2종으로 선보인다.




![[사진1] 그림버겐 블랑쉬 & 더블앰버](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0m/23d/20191023010021493001279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