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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익우 대표는 이날 기념사에서 지난 40년 동안 롯데리아 임직원들이 한 마음 한뜻으로 국내 프랜차이즈 사업을 선도해온 점을 강조하며 △단기성과에 치중한 양적 성장 보다는 장기적으로 균형을 갖춘 내실 성장 지향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업의 신 성장 동력 개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위상 강화 등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롯데리아는 국내 최초로 서양 외식 문화인 ‘햄버거’를 국내에 도입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제품으로 국내 패스트푸드 시장을 개척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트랜드를 선도하는 신제품 전략과 고객 편의 서비스 확대로 현재 점포 수 1350여개 매장을 운영하며,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브랜드 창립 40주년을 맞아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고의 제품과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끊임없는 노력을 바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외식 기업으로서의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지] 롯데리아 창립 40주년 기념식](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0m/25d/20191025010024253001439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