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리아, 브랜드 창립 40주년 기념행사 개최…남익우 대표, 새 비전 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025010014392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10. 25. 09: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미지] 롯데리아 창립 40주년 기념식
24일 강서구 마곡지구 롯데중앙연구소 샤롯데홀에서 롯데GRS 남익우 대표(가운데)와 임직원들이 40주년 기념식을 맞아 대형 햄버거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리아는 24일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내 롯데중앙연구소 샤롯데홀에서 남익우 롯데GRS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남익우 대표는 이날 기념사에서 지난 40년 동안 롯데리아 임직원들이 한 마음 한뜻으로 국내 프랜차이즈 사업을 선도해온 점을 강조하며 △단기성과에 치중한 양적 성장 보다는 장기적으로 균형을 갖춘 내실 성장 지향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업의 신 성장 동력 개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위상 강화 등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롯데리아는 국내 최초로 서양 외식 문화인 ‘햄버거’를 국내에 도입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제품으로 국내 패스트푸드 시장을 개척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트랜드를 선도하는 신제품 전략과 고객 편의 서비스 확대로 현재 점포 수 1350여개 매장을 운영하며,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브랜드 창립 40주년을 맞아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고의 제품과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끊임없는 노력을 바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외식 기업으로서의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