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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증량한 치킨 패티로 업그레이드 돼 돌아온 맥치킨은 바삭하고 고소한 치킨 패티와 아삭한 양상추, 맥도날드만의 특제 화이트 마요 소스가 조화를 이뤄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여기에 고소한 골든 모짜렐라 치즈스틱 2조각과 매콤한 아라비아따 소스를 더해 푸짐한 식감과 맛을 자랑하는 맥치킨 모짜렐라 역시 큰 호평을 받으며 예상치를 훌쩍 상회하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맥모닝 메뉴인 치킨 치즈 머핀 또한 쫀득한 잉글리시 머핀에 두툼하면서도 바삭한 치킨 패티, 고소한 아메리칸 치즈가 만나 든든하면서도 포만감 있는 아침 식사를 원하는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맥도날드는 이같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맥도날드 앱에서 ‘치킨 위크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25일에는 치킨 치즈 머핀 단품 구매시 세트 무료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고, 주말인 26일과 27일에는 종류에 상관없이 버거 세트 구매시 맥도날드의 대표 치킨 사이드 메뉴 3종(맥윙 2조각·치킨 텐더 2조각·맥너겟 6조각·디핑소스 3개) 모두를 단 5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맥도날드 앱에서 제공한다.




![[보도사진1] 맥치킨 등 치킨버거 3종 판매량 150만 돌파](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0m/25d/20191025010024273001440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