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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드림UP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2019 코카-콜라 드림UP 캠프’는 청소년들과 다양한 스포츠 활동뿐만 아니라 꿈과 미래의 방향성을 함께 나누며,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행복한 삶과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2019 코카-콜라 드림UP 캠프’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평등농구는 물론, 축구·볼링·배드민턴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코-크 액티비티’, 멘토와 함께 미래의 꿈과 진로에 대해 고민해 보는 ‘커리어 페스티벌’, 참가 학교별 장기자랑과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즐길 수 있는 ‘드림UP 페스티벌’ 등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박형재 코카-콜라 청소년재단 이사장은 “‘2019 코카-콜라 드림UP 캠프’는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고, 보다 자신감있게 꿈과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면서 “이번 캠프로 자신의 가치와 가능성을 발견하고, 희망찬 청소년으로 자라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04년 설립된 코카-콜라 청소년재단은 청소년들의 스포츠 활동·교육 등을 지원함으로써 청소년들이 밝고 희망차게 자라나도록 도움을 주고, 나아가 역동적이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출범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