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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MZ세대 취향 반영 모던 프리미엄 위스키 ‘팬텀 리저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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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10. 2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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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6] 팬텀 리저브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가운데)와 홍보 모델들이 MZ세대 취향을 반영한 ‘팬텀 리저브’를 소개하고 있다.
골든블루가 새로워진 브랜드 콘셉트를 담은 모던 프리미엄 위스키 ‘팬텀 디 오리지널 리저브(이하 팬텀 리저브)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팬텀 리저브’는 새롭게 소비주체로 떠오르고 있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여성 소비자들을 위해 좀 더 부드럽고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위스키다. 스코틀랜드 위스키 원액 99.99%에 유러피안 카라멜향이 첨가됐으며, 부드러운 목넘김과 개성 있는 맛과 향을 가볍게 즐기고 싶어하는 젊은층의 트렌드를 반영해 35조 저도 위스키로 블렌딩됐다. 가격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인 1만7200원(450㎖·VAT별도)에 선보인다.

골든블루가 이번 ‘팬텀 리저브’를 선보이며 강조한 키워드는 ‘컬러풀’이다. 개성을 창조하고 새로운 것에 열망하는 MZ세대들의 다양한 욕구와 소비패턴을 만족시키기 위해 위스키 고유성은 유지하면서도 맛과 향, 디자인, 마케팅 등 모든 면에서 다양성을 추구했다.

위스키 본연의 맛과 향은 기본이고 부드럽고 목넘김이 좋아 알코올향을 거의 느낄 수 없게 블렌딩됐으며, 병 디자인도 블랙 보틀의 세련된 스타일과 감각적인 골드 라벨의 조화로 음용시 ‘팬텀’만의 젊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담고자했다.

또한 2030 젊은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광고에서도 ‘컬러풀 블랙’이라는 콘셉트로 젊은 소비자들이 가진 다양한 개성을 고품격 위스키의 가치와 함께 표현할 예정이다.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팬텀 리저브’는 한국의 소비문화 지형을 바꾸고 있는 MZ세대를 위해 탄생한 위스키의 전통을 유지하면서도 맛과 가격면에서 혁신성을 담은 위스키”라면서 “골든블루’와 함께 현재의 어려운 국내 위스키 시장을 지켜나가고 있다면 앞으로는 차세대 브랜드 ‘팬텀’과 함께 대한민국 위스키 시장에서 새롭게 수요를 창출하고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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