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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노드림은 홍삼 섭취에 있어 중요한 홍삼 흡수율을 높인 캡슐 형태의 ‘진세노큐리올’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한국인의 25%는 장내 미생물 효소가 비활성화된 상태로 사포닌을 분해할 수 없어 홍삼을 온전히 흡수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삼의 흡수율이 낮다는 것은 곧 홍삼의 효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것을 뜻한다.
진세노드림의 ‘진세노큐리올’은 누구나 효능을 느낄 수 있도록 홍삼의 체내 흡수율을 90% 이상 높인 제품이다.
증숙공법으로 홍삼 안에 들어 있는 천연 물질인 진세노사이드 Rg3를 다량으로 추출, 나노 단위로 분쇄해 알약 형태로 만들었다. 나노란 식품이 가진 원래의 속성을 유지하면서 1㎛(마이크로미터) 이하로 분쇄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진세노큐리올’에는 이런 건식 나노 분쇄기술과 증숙공법으로 진세노사이드 14㎎/g이 함유돼 있다.
‘진세노사이드’는 인삼을 가공한 홍삼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생리활성 물질로, 면역력 증진·피로개선·혈소판 응집 억제·기억력 개선·항산화 등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큰 일교차로 신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요즘, 환절기 건강관리에 제격이다.
진세노드림 관계자는 “홍삼 하면 ‘사포닌’ 성분과 4~6년근이 중요하다고 알고 있는데, 홍삼 속 천연물질인 ‘진세노사이드’의 함량도 이제 따져봐야 한다”면서 “모방할 수 없는 진세노드림만의 기술로 진세노사이드의 추출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거부감 없이 먹기 쉽게 캡슐형태로 제작해 누구나 홍삼의 효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