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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그린건설대상] GS건설 ‘오산시티자이 2차’ 조경 부문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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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19. 10. 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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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락에 둘러싸인 숲세권
수도권내 힐링라이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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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오산시티자이 2차’ 자이펀그라운드 전경/제공=GS건설
GS건설의 ‘오산시티자이 2차’가 2019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에서 조경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GS건설은 앞선 사람들이 생각하고 살아가는 방식인 인텔리전트 라이프(Intelligent Life)를 표방한다. 업계 최초로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해 아파트를 단순 주거공간에서 고급 라이프 스타일의 실현 공간으로 단시간에 최고급 브랜드로 각인됐다.

경기도 오산시 부산도시개발사업지구 5구역에서 분양한 ‘오산시티자이 2차’는 산과 인접한 자연친화적 단지로서 수도권 내 힐링 라이프가 가능하다는 점이 주목받았다.
산자락에 위치한 ‘숲세권’ 아파트로, 오산 마등산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하며 산책로를 따라 둘레길이 조성돼 있어 쾌적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는데다 마등산의 운동시설 역시 이용할 수 있다. 단지로부터 2㎞ 거리에 오산천이 있어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에서 휴식과 레저생활이 가능하다.

오산시티자이 2차의 조경면적 비율은 40%로, 단지 내 테마가든 ‘엘리시안가든’을 포함해 풍경자락길, 그라스가든, 자이펀그라운드(테마형 어린이놀이터) 등으로 구성되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설계해 안전성까지 더했다.

또 어린 자녀 보육 및 교육에 특화되면서 단지의 안정성을 더욱 높였다. 정문 바로 앞에 지난해 3월 문을 연 다온초등학교가 자리하고 있어 안전한 통학환경을 갖췄다. 단지 내부에도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어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이 기대된다.

오산시티자이 2차(1090가구)는 경기도 오산시 부산동 일원에 위치하며 앞서 분양한 오산시티자이 1차(2040가구)와 합해 모두 3130가구의 매머드급 자이브랜드 타운을 완성한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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