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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그린건설대상] 한화건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브랜드 부문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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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19. 10. 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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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쇼핑·문화 한번에 누리는 '원스톱 라이프' 누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조감도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조감도/제공=한화건설
한화건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가 2019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에서 브랜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화건설은 지난 2001년 9월 ‘꿈에그린’을 브랜드 아파트로 론칭한 후 서울, 부산, 인천, 대전 등 전국 84개 사업장에서 7만여 가구를 공급하며 주택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해왔다.

특히 올해 8월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로써 FORENA(포레나)를 론칭해 기존 꿈에그린과 오벨리스트 브랜드를 업그레이드해 주목받았다. 포레나는 스웨덴어로 ‘연결’을 의미하며 ‘사람과 공간의 연결’을 통해 새로운 주거문화를 만들겠다는 한화건설의 의지를 담고 있다.

포레나는 아파트, 주상복합, 오피스텔 등 공동주택 통합브랜드로 활용되며 브랜드 개발로 한화건설은 ‘하이엔드-갤러리아’, ‘프리미엄·포레나’의 브랜드 체계를 갖추게 됐다. 특히 이달 초에는 포레나 브랜드를 바탕으로 한 어린이집 외관디자인 ‘포레스트 트레인(ForestTrain)’과 게이트 통합디자인 ‘젠틀 웨이브(GentleWave)’가 2019 우수디자인(GD, Good Design)에 선정되기도 했다.

브랜드 고급화를 바탕으로 서울 거점지역 분양 및 노출빈도 확대를 통해 브랜드 위상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레나는 별도의 로고가 없는 워드마크(Wordmark) 형태로, 향후 활용에 따라 그래픽 모티프, 패턴, 캐릭터 등을 결합해 새로운 브랜드로서 다양한 이미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에코시티 최중심에 들어서는 올인원 라이프 복합단지로 교육, 쇼핑, 문화, 여가시설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남향 위주 판상형 배치로 구성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세대 내부에는 현관 창고, 드레스룸,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배치했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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